대사업가(회장)가 보디가드 '워캄'의 분투에도 불구하고 테러로 죽는다. 죽은 회장의 아들인 '차이총'은
보디가드 '워캄'을 불신하고 다른 보디가드를 데리고 외출했다가 테러를 당해 간신히 목숨을 건진다.
그는 쓰레기장에서 실신 상태로 발견되어 어느 가정의 구원을 받는다. 그 집의 딸이 바로 화면에 나오는
아가씨 '폭'. '차이총'은 신분을 숨기고 그 곳에서 산다. 그 후, 수퍼에 '폭'과 함께 나갔다가 괴한에게 잡히고
풀려났으나, '차이총'은 테러 조직에게 붙잡히게 되는데--테러의 주동자는 바로 삼촌. '워캄'의 맹활약으로
일당은 체포되고, '차이총'은 '폭'에게 청혼을 하게 된다. 해피 엔딩. 평점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