檀弓下(단궁하) 第四(제사)
4- 39 曾子曰 國無道 君子恥盈禮焉 國奢則示之以儉 國儉則示之以禮(증자왈 국무도 군자치영례언 국사칙시지이검 국검칙시지이례).
증자가 이를기를 “나라에 도가 없으면 군자는 영례(예법을 빠짐 없이 그대로 행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것이니 나라가 사치하면 검소한 것을 보이고 나라가 검소하면 예를 갖추어 행하는 일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역: 김 재 황)
[시조 한 수]
군자
김 재 황
나라에 도가 없어 영례 또한 추레한데
나라가 사치할 때 검소한 것 보여야지
나라에 아낌 있으면 예를 갖춰 행하네.
'예기를 읽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궁 4-41, 지도자가 죽어서 아직 장사하기 전에(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6 |
|---|---|
| 단궁 4-40, 자장이 묻기를 "서경에 이르기를-"(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6 |
| 단궁 4-38, 증자가 말하기를 "안자는 예를 안다고-"(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6 |
| 단궁 4-37, 도공의 상에 계소자가 맹경자에게 묻기를(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6 |
| 단궁 4-36, 목공이 자사에게 묻기를 "옛 임금을 위하여-"(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