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가을, 출판도시의 모습 2008년의 출판도시는 침묵 속에 잠겨 있습니다. 이수교의 다리 건너에는 '김영사'가 자리 잡고 있답니다. 아, 왼쪽으로 보이는 건물 중에 '들녘' 출판사가 있을 겁니다. 주차장이 모자라서 길가에 승용차가 나와 있습니다. 출판이란 내실을 기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보이는 건물처럼 튼튼한 경영구.. 기타 2008.10.15
가을에 만나다 이 가을에 꽃밭을 만난다,---그리고 허수아비들을 만난다. 말은 없어도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 월요일 점심시간에 원동은 사백을 만난다. 무슨 이야기가 그리 재미 있는지, 늘 아쉬운 작별을 한다. 그래서 여기에 그의 모습을 붙잡아 둔다. 기타 2008.10.13
두루미와 고추와 가을들녘 비온 뒤 갠다 했지 갈하늘과 들이 보고 싶어 뛰쳐나갔다 두루미는 아쉬운지 떠나지안고 서성이고 어김없이 갈은 익어갔다 고온 했살받고 조금 있으면 쓸쓸할 저 들 오곡은 원없이 여유롭게 익어간다 내집에 가을은 켜켜히 쌓이고 들에도 내 그림자 남기고 원없이 가을들을 발�다 따스한 갈햇살 받으.. 기타 2008.09.28
구절초와 다섯 봉우리 한 문우가 보내온 사진인데, 가을의 정취가 짙습니다. 오형제봉의 석굴암 가는길은 들국화가환영한다 잊지못할 추억의 길에서 가을울음이라는 시를 되새기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오봉 석가여래입상과 코끼리코가 선명하게 보인다 기타 2008.09.28
화성 마도 주택단지 마도면 주택단지에서 바라다본 전망 주택단지 위쪽에서 이야기하다 주택단지에서 아래로 뻗은 도로 주택단지 앞의 갈대숲 주택단지에서 내려다보다-저 앞에 모델하우스 주택단지 내의 잘 뻗은 도로 주택단지 인근의 항구에서 기타 2008.09.26
화성 마도 나들이 김근도 형의 댁 전경- 앞의 길이 정겹다. 응접실의 소파-참으로 편안하다. 밖을 볼 수 있는 공간-잔디밭이 보인다. 집 입구의 차고-흰둥이가 집을 잘 지킨다. 단지의 아래쪽 도로 단지의 옆쪽 단지의 위쪽 이성장 선생님 이성장 선생님 시설물 완비 단지에서 바라본 전망 인근 항구의 평화로운 모습 기타 2008.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