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임마는 개처럼 짖는다. 개 같은 삶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성도 잘 내고 웃기도 잘하는 어머니의 병이 깊다.
그래서 남의 집에 얹혀 산다. 한 편의 동화 같은 영화! 잔잔한 감동이 있다. 평점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