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를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백조를 보며 김 재 황 넓고 넓은 세상에서 이보다 큰 게 있을까네가 가장 아끼는 것, 네 가슴에 하나인 것입으로 말하지 않고 마주 보며 그릴 뿐! (2012년) 오늘의 시조 05:30:30
올리브 나무/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올리브 나무 김 재 황 서유럽에 나가 보니 어디에나 그 올리브우리나라 참기름은 비할 바가 못 되었네,졸다가 창밖을 보면 널려 있는 올리브 밭. (2012년) 오늘의 시조 2026.10.23
지난날을 돌아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지난날을 돌아보며 김 재 황 서럽고 배고팠던 초등학교 어린 시절하필이면 소풍날에 비는 줄줄 내렸을까되는 일 하나도 없이 질은 밤만 길었다. (2013년) 오늘의 시조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