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청개구리를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얼룩청개구리를 보며 김 재 황 네가 바로 그 유명한 막무가내 그 개구리?해병대도 아니건만 어쩐 은폐 얼룩무늬?네 입성 차린 걸 보니 이제 장마 닥치겠다. (2012년) 오늘의 시조 2026.09.24
호박벌을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호박벌을 보며 김 재 황 보기에 제법 실한 윙윙 소리 지닌 벌아크기만 한 호박꽃에 둥근 마음 잃은 벌아오늘은 무슨 바람에 찔레꽃을 찾았니? (2012년) 오늘의 시조 2026.09.23
왕잠자리를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왕잠자리를 보며 김 재 황 네 비록 어제까지 저 하늘을 날았어도모든 게 그렇듯이 할 일 모두 끝냈으면쓸쓸히 무대 밖으로 사라져야 하는 법. (2012년) 오늘의 시조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