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봉을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인수봉을 보며 김 재 황 봉우리는 생긴 대로 그 모습을 나타내고또 사람은 사람대로 그 맨 위를 딛고 마네,멀찍이 그대로 두고 바라보는 이 즐거움. (2012년) 오늘의 시조 04:28:49
얼룩청개구리를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얼룩청개구리를 보며 김 재 황 네가 바로 그 유명한 막무가내 그 개구리?해병대도 아니건만 어쩐 은폐 얼룩무늬?네 입성 차린 걸 보니 이제 장마 닥치겠다. (2012년) 오늘의 시조 2026.09.24
호박벌을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호박벌을 보며 김 재 황 보기에 제법 실한 윙윙 소리 지닌 벌아크기만 한 호박꽃에 둥근 마음 잃은 벌아오늘은 무슨 바람에 찔레꽃을 찾았니? (2012년) 오늘의 시조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