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들의 폭동으로 모든 사람이 죽고 폐허가 된 형무소. 젊은이 몇이 그 형무소에 대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찍겠다고 나선다. 그때, 그 형무소에는 경찰과 점원 등을 살해하고 도망친
범인들이 있다. 그들은 다이아몬드를 훔쳐 가지고 왔는데, 그곳의 악령에 의해 하나 둘 목숨을 잃는다.
스토리보다도 광경이 끔찍한 영화. 평점 6.5
죄수들의 폭동으로 모든 사람이 죽고 폐허가 된 형무소. 젊은이 몇이 그 형무소에 대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찍겠다고 나선다. 그때, 그 형무소에는 경찰과 점원 등을 살해하고 도망친
범인들이 있다. 그들은 다이아몬드를 훔쳐 가지고 왔는데, 그곳의 악령에 의해 하나 둘 목숨을 잃는다.
스토리보다도 광경이 끔찍한 영화. 평점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