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때로는 소설보다 현실이 더 재미 있다. 007을 보는 듯싶은 흥미진진한 전개! 그리고 반전!
두 여자의 격투! 영화 재목은 별 의미가 없다. 차라리 영화 재목을 '두 여자'라고 했으면 좋았을걸---
다이아몬드가 악당들의 욕심을 부채질한다. 평점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