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라뜨렉 이야기! 라뜨렉의 부모는 사촌 간이다. 모두 귀족으로 아버지는 백작이다. 그런데
라뜨렉이 소년이었을 때,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게 되었다. 병원에서 진단 결과, 유전에 의한 하체성장이
중단되었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래서 다리 짧은 불구자가 된다. 그는 선천적으로 그림을 잘 그렸고
집을 나온 다음에 하층민들의 그림을 그린다. 여자와 가깝게 지냈으나 아픔만 당하고 그 후로 여자는 믿지 않는다. 빈센트 고호와 친구인 그는, 죽기 직전에 그의 작품이 모두 팔리고 루불미술관에 그림이 걸린다.
평점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