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동근 주연의 코미디 영화! 건달은 건달인데, 어딘가 엉성한 구석이 있다. 폼을 잡고 형사를 사칭하지만
밉지 않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범인을 잡는 데 일조를 한다.
말하자면 이 영화는 재미가 있다. 그 이유로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계속하여 보게 된다. 이게
바로 영화의 생명이다. 펑점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