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큰고랭이를 보며
김 재 황
어렸던 그 시절로 돌아가게 하는 풀아!
네 이름만 들었는데 정에 흠뻑 젖는구나!
키만 큰 옆집 인순이 오늘 더욱 그리워!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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