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톱풀을 보며
김 재 황
10년 훌쩍 지나갔지, 내가 그를 만난 지가
커다란 톱 지니고서 우리 앞에 나타났지
멋지게 연주를 했어, 슬픈 곡을 그는 켰지.
(2013년)
'오늘의 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박덩굴을 보며/ 김 재 황 (0) | 2026.04.27 |
|---|---|
| 장구채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4.26 |
| 천남성을 보며/ 김 재 황 (2) | 2026.04.24 |
| 붓꽃의 파안대소/ 김 재 황 (0) | 2026.04.23 |
| 해당화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