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주인공은 허울 좋은 영화 감독! 늘 빈둥거리며 산다. 그의 아내는 무용학원 선생인데, 학원생들에게 무시무시한 괴물로 통한다. 게다가 장인은 노인성 치매다. 하도 답답해, 아내는 점쟁이에게 가서 물어보지만, 점쟁이는 그 남편을 가리켜서 개털이란다. 그 아들이 어버지에게 묻는다. "개털이 무슨 뜻예요?"
평점 8.8
이 영화의 주인공은 허울 좋은 영화 감독! 늘 빈둥거리며 산다. 그의 아내는 무용학원 선생인데, 학원생들에게 무시무시한 괴물로 통한다. 게다가 장인은 노인성 치매다. 하도 답답해, 아내는 점쟁이에게 가서 물어보지만, 점쟁이는 그 남편을 가리켜서 개털이란다. 그 아들이 어버지에게 묻는다. "개털이 무슨 뜻예요?"
평점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