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젊은 유부녀가 겪는 매춘 세계 이야기. 일본의 밑바닥 세상을 들여다본다. 재미 있다고는 말할 수 없고
무엇인가 분노 비슷한 감정이 솟는다. 겉으로는 청순한 모습이지만 안으로는 욕망이 불탄다.
과연 인간에게는 누구나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는 것일까?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여겨진다.
평점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