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앨리스의 단짝 친구는 레베카이다. 앨리스는 애인으로부터
의심을 받는다. 말하자면 의처증이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앨리스는 글을 쓰기 위해 오래된 저택으로 가서 혼자 묵는다. 이때부터 분위기가 으스스!
그 고택의 주인은 누구였을까? 의처증인 남자가 부인을 목욕조에
빠뜨려 죽이고 매장을 한다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그런데 그 남자가 살아서 자기를
똑같은 방법으로 죽이려고 한다. 그게 모두 상상인 듯----
'데드라인'은 '잡지나 신문 등의 원고마감시간'을 이른다. 그 제목이 이 영화를 이해하는 열쇠이다.
평점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