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깡 시골에서부터 시작된다. 루벤이라는 사람은 아주 거칠다. 그는 경찰관을 때려서
중상을 입힌다. 그 때문에 감옥으로 갔다.
그 앞쪽에 사는 엘린은 정말이지 물 한 잔 떠 놓고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벌목공이다. 일을 열심히
하지만 돈을 잘 받지 못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일하다가 눈을 다치고 괴로워한다.
일을 못하니 더욱 가난에 찌들린다. 그러다가 한밤에 총질을 하고 그 와중에 경찰의 총에 맞아 죽는다.
루벤의 부인은 개가하고, 엘린은 루벤의 집에 살았다. 그런데 루벤이 출소한다. 평점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