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황야의 바람

시조시인 2011. 6. 10. 15:03

존 웨인 주연의 서부 영화! 존 블레어는 우편 배달부인데, 전신이 생기는 바람에

실직하게 된다. 우체국에서는 문을 닫게 되자, 우편 배달부들에게 말 2필씩을 퇴직금조로 준다.

존은 친구 한 명과  말 4필을 가지고 역마차 사업을 하기로 한다. 그레서 그 영업권을 얻게

되었는데, 그 곳이 유령의 도시 '크레센트시'이다. 주민은 단 2명, 그러나 존은 그 도시를 사람들이

붐비게 만든다. 역마차 경주 장면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평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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