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화인데, 한 부부가 아이 하나를 두고 이혼했다. 그 아이는 엄마가 데리고 키우는데, 재혼을
한 후에도 아이를 갖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 여자에게 그 아이가 전부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아이가 백혈병에 걸렸다. 엄마도 친아빠도 골수를 이식받기에 부적당했다. 그래서 그 아이
엄마는 최후의 방법으로 전 남편과의 사이에 아이 한 명을 더 가지려고 했다. 그 아이의 골수라면
자기의 아이를 살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처음에는 인공수정을 시도했으나
그게 성공 안 되어서 임시로 재결합을 하고 그 엄머는 임신을 하게 된다. 평점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