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 한 여인이 영문도 모른 체 괴한들에게 납치된다. 그들은 여인을 어느 창고에
가두는데, 그곳에 전화가 있었다. 그런데 그들 중 한 명이 돌아와서 전화기를 부수었다.
여인은 부서진 전화기를 주워 모아서 어찌어찌 전화를 연결하고 그 전화를 한 남자가 받게 된다.
그는, 여인이 구해 달라는 말에 거절을 못하고 돕기 시작한다. 그 괴한들은 인터폴에 속한
경찰관들! 그들은 마역상들을죽이고 마역을 챙겼다. 그 광경을 그 여인의 동생이 우연히 카메라에
담게 된 것. 어쨌든 그 남자는 죽을 고비를 여러 번이나 넘기며 그 여자와 딸과 동생의 목숨을 구한다.
스릴이 넘친다. 의로움도 있다. 평점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