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컬링 대표 선수인 남자. 그리고 일본의 조연급 영화 배우인 여자.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서
컬링을 통해 사랑을 싹 틔운다는 이야기.
무대가 일본이어서 흥미를 주고, 컬링이라는 좀 생소한 운동도 알게 해 줌으로써 재미가 있다. 물론, 한일의
두 젊은 남녀는 해피 엔딩을 예상하게 해준다. 남자는 컬링 한국대표선수로 복귀하고 여자는 광고 모델로 출연한다. 평점 8.9
대한민국의 컬링 대표 선수인 남자. 그리고 일본의 조연급 영화 배우인 여자.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서
컬링을 통해 사랑을 싹 틔운다는 이야기.
무대가 일본이어서 흥미를 주고, 컬링이라는 좀 생소한 운동도 알게 해 줌으로써 재미가 있다. 물론, 한일의
두 젊은 남녀는 해피 엔딩을 예상하게 해준다. 남자는 컬링 한국대표선수로 복귀하고 여자는 광고 모델로 출연한다. 평점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