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와 캐리는 금술 좋은 부부이다. 그런데 여행을 다녀오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캐리는 목숨을
잃었다. 그 후, 2년 동안 처형 '레이시'가 와서 조카들을 정성껏 보살폈다.
리차드는 작장에서 한 여인을 만났다. 그 여인의 이름은 '니콜'. 리차드가 콜과 결혼하겠다고 하자,
리차드의 아들과 딸은 처음에 반대를 했다가 찬성하는 쪽으로 기운다. 그런데 문제는 처형 '레이시'.
그녀는 겉으로는 축하를 하는 척하며 갖은 음모를 꾸민다. 그 사실을 맨처음 눈치챈 리차드의
죽마고우는 '레이시'의 첫 희생자. 그리고 그 다음은 '니콜'을 노리다가 딸의 의심을 사게 되는데---
평점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