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폴른

시조시인 2011. 7. 30. 12:40

독일군과 아탈리아군, 그리고 미국이 서로 뒤엉켜서 싸우는 전쟁터. 미군은 풍부한 물자와 군인 수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독일군과 이탈리아군은 보급품이 없어서 곤란한 지경에 빠진다. 독일군은 점령군이라 하여 자만심을 지니고 이탈리아군은 은연중에 독일군에게 적개심을 품는다. 이 영화에서 독일군 장교가 좋게

표현되어 있다. 그 독일군 중위는 명령에 따라 미군의 앞길을 막고 부하 2명과 함께 전사한다. 말하자면,

전쟁터에서 군인은 다만 소모품일 뿐이다. 목숨은 하찮고 명령만 남는다. 평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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