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경복궁 유화문 앞에서
김 재 황
오로지 나랏일로 드나들던 발걸음들
왼편 행각 중간쯤에 자리 잡고 서 있는데
또다시 이제 우리가 닫힌 빗장 풀자꾸나!
(2012년)
'오늘의 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복궁 이극문 앞에서/ 김 재 황 (0) | 2026.03.14 |
|---|---|
| 경복궁 숭덕문 앞에서/ 김 재 황 (0) | 2026.03.13 |
| 경복궁 홍례문 앞에서/ 김 재 황 (0) | 2026.03.11 |
|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에서/ 김 재 황 (0) | 2026.03.10 |
| 백담계곡에서/ 김 재 황 (0)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