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너를 보니 그 이름이
김 재 황
신바람을 가득 안고 피어나는 꽃이기에
누구인지 네 이름을 풍접초라 불렀으리.
척 보니 나도 알겠네, 귀에 걸린 그 뜻을.
(2013년)
'오늘의 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른 억새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6 |
|---|---|
| 다시 맥문동을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5 |
| 코스모스 꽃을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3 |
| 배추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2 |
| 두 송이 능소화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