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금계국을 보며
김 재 황
이 세상에 값비싼 게 금이라고 여기지만
금보다 더 귀한 게 어찌 있지 않겠는가,
그렇지, 환한 그 미소 그게 바로 최상이지.
(2013년)
'오늘의 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악초를 바라보며/ 김 재 황 (0) | 2026.05.20 |
|---|---|
| 닥풀을 보며/ 김 재 황 (0) | 2026.05.19 |
| 맨드라미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5.16 |
| 흰독말풀을 그리며/ 김 재 황 (0) | 2026.05.15 |
| 백일홍을 보며/ 김 재 황 (0) | 2026.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