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살이고 다리 관절이 나빠서 잘 걷지도 못하고 심장도 나쁜 노인! 그는 형이 쓰러졌다는 말을 듣고
잔디 깎는 기계에 컨테이너를 달고 머나 먼 곳의 형을 찾아서 길을 떠난다.
그 과정이 그야말로 모험이다. 느리기도 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 짝이 없다. 또 오래 달려야 하기 때문에
고장도 잦다. 그 역경을 헤처나가는 노익장의 모습이 감동을 준다. 평점 9.0
73살이고 다리 관절이 나빠서 잘 걷지도 못하고 심장도 나쁜 노인! 그는 형이 쓰러졌다는 말을 듣고
잔디 깎는 기계에 컨테이너를 달고 머나 먼 곳의 형을 찾아서 길을 떠난다.
그 과정이 그야말로 모험이다. 느리기도 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 짝이 없다. 또 오래 달려야 하기 때문에
고장도 잦다. 그 역경을 헤처나가는 노익장의 모습이 감동을 준다. 평점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