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루브르 광장
102. 今天下 車同軌 書同文 行同倫.
-지금의 하늘 아래는 수레가 ‘바퀴 사이의 거리’를 함께 하고 글이 글씨를 함께 하며 움직임이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떳떳한 길’과 함께 한다.(김재황 역)
[시조 한 수]
중용에 대하여 102
김 재 황
언제나 이 세상은 봐 주는 게 없었기에
누구나 노력하면 기횔 잡을 수 있는 법
새롭게 시작하는 자, 아직 때가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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