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 시내
100. 子曰: “愚而好自用 賤而好自專 生乎今之世 反古之道. 如此者 災及其身者也.”
- 선생(공자)이 말했다.: “어리석으면서도 스스로 어리석음을 쓰기 좋아하고 값이 싸면서도 스스로의 값이 쌈을 마음대로 하기 좋아하며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면서도 옛 길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와 같은 사람들은 그 몸에 ‘큰물과 큰불로 해로움을 입는 것’이 미치게 된다.(김재황 역)
[시조 한 수]
중용에 대하여 100
김 재 황
어찌해서 사람들이 해로움을 당하는지
선생님은 하나하나 우리에게 알리셨지
스스로 어리석으면 어쩔 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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