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그런 사람을
김 재 황
먼 길을 가더라도 발자국을 안 남기니
하늘 길 걷고 있는 저 달이나 그러할까,
우리는 그런 사람을 찾으려고 하느니.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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