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말없이 일을
김 재 황
이 땅의 착한 말은 사람 귀에 안 들리고
이 세상의 좋은 일은 사람 눈에 안 보인다,
나무는 말없이 일을 쉬지 않고 하느니.
(2010년)
'오늘의 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지 못하면/ 김 재 황 (0) | 2026.02.09 |
|---|---|
| 모든 일에는/ 김 재 황 (0) | 2026.02.08 |
| 어둠 침침히/ 김 재 황 (0) | 2026.02.06 |
| 찔리지 않게/ 김 재 황 (0) | 2026.02.05 |
| 숨기려는 널/ 김 재 황 (0) |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