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나무를 보며/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명자나무를 보며 김 재 황 뜰 앞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 떨기나무봄이 되어 그 마음을 꽃송이로 피워 내니정 없는 사나이라도 그냥 가지 못하는 듯. (2013년) 오늘의 시조 04:5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