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태종대에서
김 재 황
바다를 바라보면 지닌 가슴 넓어지고
큰 숨을 들이쉬면 둥둥 뜨는 그 마음들
우리는 갈매기 따라 먼 섬으로 향한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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