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돌단풍을 보며
김 재 황
중학교 다닐 적에 신문로에 살았는데
바로 앞에 돌멩이를 다루는 집 있었다네,
그 당시 어린 석공이 흘린 땀을 여기서?
(2013년)
'오늘의 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자나무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9 |
|---|---|
| 앵두나무 꽃을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7 |
| 마른 억새를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6 |
| 다시 맥문동을 보며/ 김 재 황 (0) | 2026.04.05 |
| 너를 보니 그 이름이/ 김 재 황 (0) | 2026.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