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디흰 치자나무 꽃/ 김 재 황 [산책 길에 주운 단상] 편 희디흰 치자나무 꽃 김 재 황 보기에 싸늘하고 말하기에 가뿐하고다가서면 물러설 듯 껴안으면 사라질 듯은은한 오직 그 향기 내가 그만 취한다. (2013년) 오늘의 시조 05: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