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88. 博厚 所以載物也; 高明 所以覆物也; 悠久 所以成物也.
- 넓고 두텁기 때문에 모든 것을 실을 수 있다.; 높고 밝기 때문에 모든 것을 덮을 수 있다.; 아득하고 오래 가기 때문에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김재황 역)
[시조 한 수]
중용에 대하여 88
김 재 황
둥실둥실 산 그림자 싣고 가는 냇물이여
어룽어룽 어둠까지 깔고 앉은 저 호수여
뭇 목숨 ‘나와라, 뚝딱!’ 이루어 낸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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