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베르사유 정원
91. 天地之道 可一言而盡也: 其爲物不貳 則其生物不測.
-하늘과 땅의 길은 한 마디 말로 다할 수 있다.: 그것이 됨은 두 마음이 없는데, 다만 그것을 낳게 됨은 헤아릴 수가 없다.(김재황 역)
[시조 한 수]
중용에 대하여 91
김 재 황
하늘과 땅 그보다 더 위대한 게 있겠는가,
그 큰 길이 이루는 건 다만 하나뿐인 마음
미미한 우리 모두야 헤아릴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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