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베르사유 정원에서
92. 天地之道: 博也 厚也 高也 明也 悠也 久也.
- 하늘과 땅의 길: 넓다, 두텁다, 높다, 밝다, 아득하다, 오래 간다.(김재황 역)
[시조 한 수]
중용에 대하여 92
김 재 황
이 세상 목숨들이 의지하는 하늘과 땅
넓고도 두터우며 높고도 밝고 밝다
그 길이 아득하기에 그 얼마나 다행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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