檀弓下(단궁하) 第四(제사)
4- 63 魯莊公之喪 旣葬 而絰不入庫門 士大夫旣卒哭 麻不入(노장공지상 기장 이질불입고문 사대부기졸곡 마불입).
노나라 장공(그 신하 경보에게 죽임을 당했다.)의 상에 (장공의 아들인 8세 민공은) 이미 장사를 마치고 나서는 칡으로 얽은 띠를 두르고 고문 안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사대부들은 졸곡을 끝내자 매대 차림으로 (고문에) 들어가지 않았다.(역: 김 재 황)
[시조 한 수]
장공의 상
김 재 황
장공이 경보에게 그 죽임을 당했을 때
장사한 어린 민공 안 들어간 고문이여
졸곡 후 사대부들도 고문에는 안 들어.
'예기를 읽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궁 4-65, 숙종피가 그 아들 자류를 가르쳤다(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9 |
|---|---|
| 단궁 4-64, 공자의 고인에 원앙이라는 자가 있었다(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9 |
| 단궁 4-62, 양문의 수비병이 죽었다(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8 |
| 단궁 4-61, 계손의 어머니가 죽었다(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8 |
| 단궁 4-60, 공자님이 기르던 개가 죽으니(역: 녹시 김 재 황) (0) | 2022.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