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 길은 어디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 서울 보라매공원으로 가는 길
28. 毋友不如己者(무우불여기자)
-자기만 못한 사람을 벗으로 사귀지 마라
출전: 논어 자한 24
子曰 ‘主忠信 毋友不如己者 過則勿憚改.’(자왈 ‘주충신 무불여기자 과즉물탄개.’)
-선생(공자)이 말했다. “참된 마음과 믿음을 우두머리로 하고 자기만 못한 사람을 벗으로 사귀지 말며 잘못은 고치기를 꺼려하지 말아야 한다.”
*녹시 생각-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것은 오직 ‘참된 마음’과 ‘믿음’이다. 이를 지닌 사람을 벗으로 삼아야 하는데, 그 지닌 정도가 나만 못한 사람을 사귀어서는 안 된다. 나보다 나은 사람을 사귀면서 그를 스승으로 산고서 내 모자란 점을 채워야 한다. 즉, 잘못을 알았으면 즉시 고치기를 서둘러야 한다.